- 래퍼 치타X남연우 다정 포즈, 홍석천-김남호와 함께
- 입력 2018. 12.19. 08:59:4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남호가 치타, 남연우, 홍석천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남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야 이 조합 너무 뜬금없잖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홍석천과 치타, 남연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김남호가 “15년 된 소중한 친구 남연우, 홍석천 브로, 평소 너무 좋아했던 걸크러쉬 뿜뿜 치타”라고 소개하며 “요즘엔 유쾌한 사람들만 만나게 되는 듯”이라고 남겼다.
한편 지난 18일 치타와 남연우는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남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