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천재원 “장흥 딸기 홍보대사 됐다… 바빠서 딸기는 아직”
- 입력 2018. 12.19. 09:04: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천재원이 ‘아침마당’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중왕전으로 박서진, 진달래, 임영웅, 성국, 천재원, 김연택이 출연했다.
천재원은 ‘딸기하우스의 가르침’이라는 수식어로 5승을 이뤘다. 그는 “장흥 딸기 홍보대사가 됐다”며 “제가 너무 바빠서 장흥에 내려가지 못했다. 임명장을 보내주시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홍보대사 일은 내년 딸기 철부터 할 예정”이라며 “바빠졌다는 게 감사한 일이지만 아직 딸기를 못 먹어봤다”고 덧붙였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