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신고은, 임윤호에 “동네 오지마라”… 방은희 악행 계획
입력 2018. 12.19. 09:41: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신고은이 임윤호에게 더 이상 엮이지 말 것을 당부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 은소유(신고은)는 친구 김채영(김보경)에게 최서준(임윤호)가 자신을 생각한다는 말을 전해 듣는다. 이에 은소유는 자신과 최서준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듯 한 표정을 짓는다.

이전 방송에서 최서준은 은소유를 두고 홍세현(서도영)과 신경전을 벌였던 터. 최서준은 은소유에게 빈말로 “내가 미쳤지 이런 구린 동네에 쭈구리고 앉아서”라고 말하자 은소유는 기다렸다는 듯 “이제 이 구린 동네 오지마라. 나랑 엮이면 좋을 거 없으니까”라고 말해 최서준을 당황케 한다.

또한 최서준은 홍세현에게도 서운함을 토로한다. 그는 “여자 하나 때문에 동생한테 눈 부라리는 게 말이나 되냐. 형님 먼저 아우먼저 했던 우리가”라며 은소유를 두고 자신에게 달라진 태도를 보이는 홍세현에 말한다.

한편 홍백희(방은희)는 “은소담(해인) 하나 미친년 만들면 된다”며 수상한 계략을 꾸민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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