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치매 김응수, 사위 홍일권에 접시 던지며 "도둑이야!"
입력 2018. 12.19. 09:46:37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김응수가 홍일권을 알아보지 못하고 도둑으로 여겼다.

19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잠을 자던 백현우(홍일권)이 부엌으로 나가 물을 마셨다.

이때 잠에서 깬 김복남(김응수)이 부엌으로 나왔고 백현우를 보자 놀라 "도둑이야"라고 소리쳤다.

백현우를 알아보지 못해 그를 도둑으로 여긴 김응수는 백현우에게 접시까지 던지며 공격적으로 나왔고 당황한 백현우는 접시를 피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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