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수미, 불과 2달 전 SNS에 애정 가득 이용대 사진
- 입력 2018. 12.19. 12:21:28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30·요넥스)와 변수미(29)가 결혼 1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된다.
이용대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이용대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현재 이혼조정을 신청해서 절차를 밟고 있다”라고 밝혔다. 양육권 및 이혼 사유는 “사생활인 만큼 확인이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변수미의 인스타그램에는 이용대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 여전히 게재되어 있다. 변수미는 지난 10월 이용대와 딸의 사진을 올린 뒤 “애기랑 아빠랑”이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단란한 가족 사진에 이어 갑작스러운 파경 소식에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변수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