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
- 입력 2018. 12.19. 17:15:51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이 확정됐다.
외교부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디자인에 따르면 일반여권은 남색, 관용여권은 진회색, 외교관여권은 적색이다. 각각 '대한민국 여권' '대한민국 관용여권' '대한민국 외교관여권'이 한글과 영어로 적혀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은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협업을 통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1일 14일까지 총 3만 1573명의 국민이 참여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와 정책여론조사 등을 통해 나온 결과를 반영한 결과물이다.
이번에 확정된 차세대 전자여권은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출처=외교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