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강은탁, “최덕배, 네가 한 짓 다 기억하지?”
- 입력 2018. 12.19. 19:59:03
- [더셀럽 이상지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윤정한(강은탁)이 덕배의 은신처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병상에 누워있는 최덕배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한은 “최덕배 나 알아보겠냐?”라고 운을 뗀 뒤 “움직일 수 있어?”라고 말했다.
그는 “네가 한 짓은 다 기억하지? 내가 왔다갔다는 말은 안하는 게 좋을 거야 발각됐다는 것을 알면 널 죽일지도 모르니까”라고 경고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