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파업, 카카오 카풀 때문…출근길 여파 클까
- 입력 2018. 12.20. 07:17:1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카카오 카풀에 반발하는 택시운전사들이 오늘(20일) 총 파업한다.
택시업계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운행 중단에 나섰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시민들의 불편이 생길 경우 비상수송 대책을 가동할 것이라 밝혔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택시 단체들은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며 이날 오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총파업을 한다. 오후 2시에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