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오영주, 유럽 브이로그 영상으로 본격 유튜버 전향 "소통하며 발전할 것"
입력 2018. 12.20. 08:39:41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 오영주가 본격적으로 유튜브를 시작했다.

오영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제가 드디어 유튜브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스스로 준비해오면서 많은 우려의 시선과 응원들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앞으로는 직접 유튜브로 소통하며 더욱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Youngjoo's Vlog in Europe #Teaser'이라는 제목으로 오영주의 유럽여행 일상이 담겨있다.

오영주는 앞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방송인 전향을 선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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