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황후의 품격’으로” 신성록, 오늘(20일) 퇴원 후 촬영재개
입력 2018. 12.20. 10:10: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신성록이 발가락 부상을 회복하고 ‘황후의 품격’ 촬영에 돌입한다.

신성록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록은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과 지난 19일 방송된 ‘황후의 품격’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게재한 글에서 그는 “오늘 퇴원한다”며 “다시 ‘황후의 품격’ 품으로 간다.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 저 대신 스케줄 소화해주신 배우 동료분들께도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께서 기대하시는 좋은 장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주동민 감독님, 김순옥 작가님, 저희 모든 스텝들, 저희 배우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부디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성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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