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 이중문 “오승아와 이혼하겠다”… 이일화에 “손잡자” 제안
- 입력 2018. 12.20. 10:43: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이중문이 오승아와 이혼을 선언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 윤재빈(이중문)은 가족들을 모아놓고 “신화경(오승아)와 이혼하겠다”고 밝힌다.
허용심(김희정)은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듯 반응하고 윤재희(김예린)은 “작은 올케가 바람이라도 폈나보지”라고 비꼬아 때마침 들어오던 신화경을 분노케 한다.
이후 신화경은 허용심과 따로 이야기를 하며 “혼자 죽을 수는 없다는 말이다. 잊지 말라”고 각인시킨다.
한우정(서해원)은 신화경과 저녁을 먹으며 “힘들고 불행하게 만드는 건 네 자신”이라고 조언하자 신화경은 “내가 이대로 포기할 줄 아냐. 난 다시 일어날 거다.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라고 한다.
윤재빈은 짐을 싸고 나오다 오연희(이일화)를 마주치고 신화경과의 이혼 사실을 전하며 “저와 손잡자. 고모님 개라도 되겠다”고 말한다.
‘비밀과 거짓말’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