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강다니엘·윤지성 소속사 "악플러 상대로 고소장 제출…손해배상 소송할 것"
- 입력 2018. 12.20. 12:43: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 윤지성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당사는 지난 6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끊임없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로 아티스트는 물론 팬 여러분들까지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바 이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라며 "법적 대응이 단순 보여주기식 형사 고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댓글을 게시한 자들을 상대로 모든 법적 방법을 동원하여 강력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악성 댓글로 인해 아티스트 본인을 포함한 가족까지 장기간 정신적 고통을 느껴온 만큼 법적 대응에 대해서는 단순한 형사 고소에 그치지 않고 피고소인들을 상대로 추후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