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험 찾아줌' 찾지 않은 보험금만 9조 8천억 규모…조회→청구 서비스 '한 번에'
입력 2018. 12.20. 15:13:43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내보험 찾아줌' 사이트가 업그레이드 됐다.

20일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보험금 청구 사이트 '내보험 찾아줌'의 달라진 서비스를 소개했다.

'내보험 찾아줌'은 이용자가 가입한 모든 보험 내역을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는 사이트로 개설 후 1년 동안 무려 240만 명이 이용한 사이트다. 해당 사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찾아간 금액은 무려 3조 1천억 원 가량이다.

'내보험 찾아줌'의 경우 이전까지는 보험 조회만 가능했으나 이제는 보험금을 조회하고 바로 보험금 청구까지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내보험 찾아줌' 사이트에 접속해 이름과 주민번호,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남아 있는 보험금을 확인할 수 있고, 찾아가야 할 보험금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보험사의 청구 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

현재 이용자들이 찾아간 보험금 3조 1천억 원을 제외하고도 약 9조 8천억 규모의 보험금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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