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심지호 "올 때까지 기다릴게" 정소영 향한 순애보
입력 2018. 12.20. 20:11:30
[더셀럽 심솔아 기자] '끝까지 사랑' 심지호가 정소영을 향한 순애보로 정소영을 감동시켰다.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현기(심지호)가 윤정빈(정소영)을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현기는 윤정빈을 만나기 위해 윤정빈의 집으로 향했다. 그는 "집앞이야 올때까지 기다릴게"라며 문자를 남겼다.

집에 돌아오다 강현기의 모습을 본 윤정빈은 "나 출장왔어 오늘 집에 안들어가"라고 문자를 보내며 거짓말을 했다.

강현기는 윤정빈을 계속 기다렸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밖에 있는 강현기가 걱정된 윤정한은 "오늘 못들어 올지도 모른다고 문자왔어요"라며 "들어가서 차라도 마시고가요"라고 제안했지만 강현기는 "나때문에 집에 못가게 할 수 없지. 간다"라며 집 앞을 떠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