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 캐슬’(스카이캐슬) 오나라, 엄살쟁이 조재윤에 “강 교수는 신이야”
- 입력 2018. 12.21. 23:15: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SKY 캐슬’ 오나라가 엄살쟁이 남편 조재윤을 한심하게 바라봤다.
21일 방송된 JTBC ‘SKY 캐슬’에서는 와인 한 잔 하는 염정아와 정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서진(염정아)은 “나 믿어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술을 권했고, 남편 강준상(정준호)은 “고맙긴 무슨”이라며 그 잔을 받아들였다.
한편 대립했던 강준상에게 척추수술 받기를 앞두고 있는 우양우(조재윤)는 겁에 질린 채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의 아내 진진희(오나라)는 걱정하는 남편을 보며 “예서 아빠가 당신이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그렇지, 수술을 잘못하겠냐”고 혀를 끌끌찼다.
이에 우양우는 “동맥이나 정맥을 절단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두려워했고, 그런 그를 보던 진진희는 “따라하라”며 “강준상 교수는 척추 수술에 신이다라고 말하며 믿으라”고 조언했다.
그리고 우양우는 “꼭 해야돼?”라고 물어보면서도 “강준상 교수는 척추 수술의 신이다”라고 되뇌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SKY 캐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