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글래스·내안의 그놈·극한직업·완벽한 타인·커튼콜·범블비·마녀
입력 2018. 12.22. 10:2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22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1+1’ ‘소문의 시작’ ‘월드 프리미어’ ‘친절한 기리씨’ ‘아찔한 인터뷰’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오는 2019년 개봉하는 ‘글래스’를 전하며 ‘1+1’에서는 ‘완벽한 타인’과 ‘커튼콜’을 함께 소개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오는 2019년 1월 9일 개봉하는 ‘내안의 그놈’을 공개한다.

‘월드 프리미어’에서는 헤일리 스테인펠드, 존 시나가 출연한 ‘범블비’를 전하며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올해 흥행작 ‘마녀’를 재조명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최근 제작보고회를 열어 첫 선을 보인 ‘극한직업’의 주역들과 만나본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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