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안의 그놈’ 박성웅, 라미란과 러브라인 연기한 진영에 “고생했어” (영화가 좋다)
- 입력 2018. 12.22. 10:55: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내안의 그놈’을 소개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영화 ‘내안의 그놈’을 전했다.
오는 1월 9일 개봉하는 ‘내안의 그놈’은 조폭 판수(박성웅)와 왕따 고등학생 동현(진영)과 영혼이 바뀌는 판타지 코미디.
박성웅은 “뜻하지 않게 고등학생 연기를 하게 됐다.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고등학생인 “동현이 더 편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진영이 라미란과 극 중 러브라인을 형성했다고 얘기하자 박성웅은 “고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