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늬 “‘극한직업’ 모니터하면서 은퇴 해야 하나 고민” (영화가 좋다)
- 입력 2018. 12.22. 11:25: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영화 ‘극한직업’ 촬영 당시 힘들었던 점을 털어놨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영화 ‘극한직업’의 주역들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하늬는 “촬영 후 매번 모니터를 보면서 ‘나 저렇게 생겼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풍성다하고 해야 할지 아니면 이 작품으로 ‘은퇴를 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 정도의 간극이 있다”고 했다.
마약전담반 형사 역을 맡은 이하늬는 역할을 위해 촬영 내내 자연인으로 살았고 이로 인해 외모를 포기해 외적인 고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