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엑소, 불참에도 1위…따뜻했던 크리스마스 특집 [종합]
입력 2018. 12.22. 16:27: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8년의 마지막 ‘쇼 음악중심’ 1위는 엑소의 ‘러브샷’이였다.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1위 후보로 위너의 송민호와 엑소, 벤이 거론된 가운데 2018년의 마지막 트로피는 엑소가 차지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분위기를 마음껏 내뿜었다. 네이처, 라붐 등 걸그룹이 상클 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했다면 NCT127, 송민호 등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여심을 공략했다.

특히 EXID 솔지는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감성 보컬을 선보여 관객들의 귀를 호강시켰고, 셀럽파이브는 그들만의 에너지를 분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무대는 화이트 수트 패션을 장착한 위너가 ‘MILLIONS’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위너 강승윤이 스페셜 MC로 활약한 가운데 1위는 엑소가 차지, 따뜻한 연말을 만들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쇼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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