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뚝뚝 신혼"…홍현희♥제이쓴, 한복 차려입고 찰칵
입력 2018. 12.23. 20:15: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한복 투샷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황금돼지띠 #신년운세 봐드리께윱 #꺼비신#광대신 하루에 열명이상 못봐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초록빛 한복을 입고 있다. 특히 홍현희의 귀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10월 결혼했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신혼생활을 공개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