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아쿠아맨’, ‘마약왕’ 제치고 주말 1위…송강호 이대로 멈추나
입력 2018. 12.24. 09:15: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아쿠아맨’이 주말 극장가, ‘마약왕’을 넘어 흥행 청신호탄을 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아쿠아맨’이 40만 577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25만 130명을 기록했다. 그 뒤를 ‘마약왕’이 27만 1599명을 동원, 121만 351명을 기록하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난 19일 두 영화는 함께 개봉하며 그 당시부터 폭발적인 흥행을 이끌어왔다. 그리고 개봉날부터 지난 평일까진 ‘마약왕’이 앞섰다. 하지만 주말, 그 스코어는 뒤바뀌며 ‘마약왕’의 흥행이 벌써 떨어지고 있는 것이냐는 우려도 나온다.

한편 ‘스윙키즈’는 누적관객수 66만 1239명을 기록하며 잔잔한 순항중이고, ‘보헤미안 랩소디’는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동원해 85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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