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여신" 정인선, 편안한 스타일링도 시크하게 소화[더셀럽포토]
입력 2018. 12.24. 11:59:27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정인선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정인선은 베이지 니트 스웨터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한 스타일링에, 그녀 특유의 촉촉한 눈빛을 더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그녀는 터틀넥 니트 스웨터에 브라운 체크 패턴 수트를 매치하여 따뜻해 보이면서도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뽐내었다.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MBC 드라마 '내 뒤의 테리우스'를 마치고 “제 그릇을 따뜻하게 넓혀주려는 분들을 많이 만났죠”라며 드라마를 끝낸 소감을 말했다.

이어 “연기가 곧 나 자신인 게 아니라 서로 거리를 유지하며 동반자처럼 지내고 싶어요”며 연기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도 밝혔다.

정인선은 '내 뒤에 테리우스'를 마치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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