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스 조수원→허지웅, 스타들을 위협하는 혈액암…팬들의 응원 봇물
입력 2018. 12.24. 12:51: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옹알스 조수원부터 허지웅의 건강상태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허지웅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성 림프종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 역시 같은날 보도자료를 통해 “허지웅이 미만 성거대 B세포 림프종이라는 진단을 받아 현재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허지웅의 혈액암 소식과 함께 비슷한 병을 투병한 스타들도 함께 조명되고 있는 바. 지난 2016년 코미디언 그룹 옹알스 멤버 조수원이 혈액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역시 여전히 악성 림프종 병마와 투병중이다.

더불어 주주클럽 주다인도 혈액암 진단을 받음과 동시에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완치 후 방송을 통해 복귀, 팬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조수원부터 허지웅까지 이어지고 있는 혈액암 비상경보에 봇물치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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