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메이비,득남 인증 "우리 셋째 건강하게 태어나"…'2녀 1남' 다둥이 부모 등극
- 입력 2018. 12.24. 14:10:1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가 셋째를 품에 안았다.
24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셋째 아이의 발을 잡고 있는 손이 담긴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메이비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2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첫 딸을 얻었다. 이어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낳았으며 이번에 셋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둥이 부모에 이름을 올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윤상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