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성공'→손바닥 만한 비키니 착용샷 "메리 크리스마스"
입력 2018. 12.24. 15:01:51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성공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둘째 시온이 낳은지 6개월이 훌쩍 넘었네요"라는 말로 시작하느 글을 올렸다.

그녀는 "둘째 낳고는 조급한 마음에 살도 첫째 때 보다 빨리 빼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많이 못 빼서 식욕 억제만 시키고 살을 뺐어요"라며 "많이 돌아왔지만 예전과는 다른 느낌. 워낙 '운동녀' 였어서 지금은 좀 여리해진 느낌이 나쁘진 않지만 건강을 위해 이제 운동도 조금씩 해야겠죠. 서핑때 입었던 손바닥 만한 비키니가 들어가서 그저 행복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치열하게 살기 바빴고 아기 낳고 애 보느라 바깠고 이제 평화를 찾아가고 있어요"라며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어른들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저 지금 좋아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 인사와 근황을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를 출산하고 체중의 변화를 겪은 그녀의 몸매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이 나와있다.

사진에는 확연한 몸매의 변화가 그대로 나와있어 체중 조절을 위한 그녀의 노력이 전해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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