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한복 웨딩화보’, 한국 신부+중국 신랑 맞춤 ‘한국 한복+중국 빨강’
입력 2018. 12.24. 15:55:5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지난 10일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 발표를 한 성은채가 22일 중국에 이어 내년 2019년 1월 6일 한국에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0일 결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웨딩화보의 한복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성은채는 중국에서 상서로움의 상징인 빨강을 한복 색으로 선택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를 모두 수용했다.

금박 장식의 빨간 치마와 노란 저고리에 빨간 마고자를 입어 작은 가방 역시 빨간색으로 통일해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매무새를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성은채 웨딩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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