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수영복 입고 맞는 홀리데이 "트로피칼 크리스마스 이브"
입력 2018. 12.24. 16:18:03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남다른 크리스마스를 보내 눈길을 끈다.

효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트로피칼 크리스마스 이브(hyominnnTropical Christmas E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이 휴양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한가로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나와있다. 그녀는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효민은 지난해 MBK와 전속계약이 끝나고 지연 은정 큐리 등의 티아라 멤버와 함께 재계약을 포기, 독립을 택했다. 지난 9월 솔로 앨범인 '망고'를 발매한 바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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