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가요무대' 송해, 나이 잊게 만드는 열정적인 무대…손하트까지 '센스가득'
입력 2018. 12.24. 22:20:16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송해가 '가요무대'에 출격했다.

송해는 24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 박재홍의 '울고 넘는 박달재'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송해는 '손하트'로 관객들에게 인사건네는 등 센스있는 무대매너로 등장부터 무대를 단숨에 압도했다.

특히 올해 92세인 송해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열정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해가 부른 '울고 넘는 박달재'는 1948년 박재홍이 부른 트로트 곡이다. 반야월 작사, 김교성 작곡의 곡이다.

송해를 비롯해 이날 '가요무대'에 김성환, 주현미, 진소리, 유진표, 풍금, 세진이, 최진희, 조정민, 성용하, 송란, 윤복희, 윤향기 등이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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