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vs북한 축구 평가전, 스즈키컵에 비해 시청률 하락…1-1 무승부
입력 2018. 12.26. 09:27:56
[더셀럽 안예랑 기자] 베트남과 북한의 평가전이 스즈키컵에 비해 낮은 관심을 받았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8시 46분부터 생중계된 베트남과과 북한의 축구 평가전은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SBS 스포츠에서 중계 방송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의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축구 경기 1차전 시청율 3.2%와 지난 15일 생중계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2차전 결승 시청률 13.4%보다 낮았다.

이날 경기는 베트남 하노이의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9분 베트남 응 우옌 띠엔링이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후반 37분 정일관이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1대 1 무승부로 끝났다.

이로써 베트남은 1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했으며 오는 31일 필리핀을 상대로 2018년 마지막 평가전을 진행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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