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란제리룩" 마마무 화사, 또 한 번 과감한 의상 선택
입력 2018. 12.26. 10:12: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마마무 화사가 에나멜 보디슈트 의상에 이어 올 블랙 란제리룩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무대가 열렸다. 이날 마마무의 컬러 포인트는 레드였다. 특히 화사는 에나멜 보디슈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그는 파격적인 의상에 더불어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축제가 끝난 다음날까지도 연일 화제의 선상에 올랐다.

그에 이어 화사는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SBS '2018 가요대전' 무대에서 블랙 란제리룩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마마무는 '별이 빛나는 밤'과 '윈드 플라워' 무대를 선보였고 마마무 중 단연 돋보였던 건 화사였다. 그는 블랙 가터벨트와 코르셋을 매치해 섹시한 란제리룩을 완성했고 특유의 치명적인 표정과 제스처를 더해 화끈한 무대를 만들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MNET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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