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일라이, 아들 동심 지켜주는 크리스마스 '서프라이즈'…산타 분장 '눈길'
입력 2018. 12.26. 15:02:1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지연수 일라이 부부가 아이와 함께 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일상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우리 민수"라는 글을 게시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지연수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일라이는 산타 모자와 옷, 수염, 고글까지 착용한 채로 자신의 모습을 꽁꽁 숨기고 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연수, 일라이의 아들은 그런 일라이의 모습이 신기한 듯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지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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