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벤 “원래 가수 꿈 NO…윤민수 PD와 두 번째 만남에 바로 계약”
입력 2018. 12.26. 15:34:4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두시의 데이트’ 벤이 가수로 활동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벤과 빌리어코스티가 출연했다.

이날 벤은 윤민수PD가 자신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가수가 꿈은 아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음악학원에 다니면서 노래 열심히 부르는 고등학생이었는데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윤민수 PD님이 발견하셨다. 그래서 서울로 불러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벤은 “고향은 인천인데 서울을 그 때 처음 왔다. 윤민수 PD님을 한 번 뵙고 두 번째 뵙는 날에 바로 계약했다”라고 계약 비하인드를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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