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PMC: 더 벙커' 하정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놀라웠던 작품"
- 입력 2018. 12.26. 15:39:1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하정우가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PMC:더 벙커'(감독 김병우)에 출연한 하정우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하정우는 영화 속 다양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영화보다 오히려 드라마의 소재가 과감하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운을 뗐다.
하정우는 "최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드라마를 독특하게 할까' 생각했다. 1분간 음악만 깔리는 장면도 있더라. '도깨비'도 '미스터 션샤인'도 놀라웠던 작품들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는 트렌드의 현 주소이기 때문에 인지하고 지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