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이 살아 있다', 시리즈 전편 방송에 관심↑…줄거리는?
- 입력 2018. 12.26. 17:36:3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가 전편 방송됐다.
26일 케이블TV OCN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부터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방송됐다.
이날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박물관이 살아있다1' '박물관이 살아있다2' '박물관이 살아있다3: 비밀의 무덤'까지 연속 방송됐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 야간 경비원 래리가 밤마다 깨어나는 루즈벨트 대통령, 카우보이 제레다야, 말썽꾸러기 원숭이 덱스터 등과 함께 겪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박물관이 살아있다3: 비밀의 무덤'은 2015년에 개봉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