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가려" 신우식, 털옷+귀마개로 방한 패션 완성
입력 2018. 12.27. 09:55:5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

27일 오전 신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조건 가려, 눈만 빼고, 다 꽁꽁"이라면서 "장갑 귀마개 마스크 히트텍 기모바지 터틀넥 다운 털옷 다 꺼내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날 신우식은 귀마개와 털옷, 통이 넓은 바지를 입고 추운듯 몸을 한껏 움츠린 자신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신우식은 이에 대해 "태권도 도복 입고 출근하는거 아닙니다! 땅땅땅!""이라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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