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S 가요대축제' 엔딩, 이번엔 방탄소년단일까
입력 2018. 12.27. 15:48: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8 KBS 가요대축제'가 포문을 열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에 앞서 팬들은 마지막 무대를 책임질 가수를 향한 궁금증을 내비치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SBS 가요대전'이 열렸다. 이날 엔딩 무대는 엑소가 장식, 이를두고 일부 방탄소년단 팬들이 반기를 들었다. 올 한 해, 엑소보다는 방탄소년단의 업적이 더 높다는 것이 그들이 주장하는 이유.

이는 축제가 끝난 다음날까지도 팬덤끼리 의견 차이를 보였고 설전은 끝이 나지 않아 다음 축제인 '2018 KBS 가요대축제' 엔딩 무대를 주목하고 있다.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가수가 연말 축제의 피날레를 그려온 만큼 오는 28일 열릴 '2018 KBS 가요대축제' 엔딩 무대 역시 그렇다. 이날 무대는 엑소,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워너원 세븐틴 트와이스 등 쟁쟁한 KPOP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어떤 그룹이 피날레를 그릴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18 KBS 가요대축제'가 끝나면 2018년의 마지막날, '2018 MBC 가요대제전' 축제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M,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