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성, 결혼 14년만에 이혼…장시호와 염문설 재조명
- 입력 2018. 12.27. 18:20:2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동성과 그의 아내는 최근 법적절차를 마무리하고 이혼했다.
앞서 김동성은 아내와 방송에 수차례 출연한 바 있다. SBS '자기야', KBS2 '풀하우스' 등에 출연해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김동성은 2016년 최순실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이 알려지며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씨와 내연관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김동성은 당시 이에 대해 부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