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같이 보내고 싶은 아이돌은? 1위 워너원 김재환·2위 뉴이스트W JR 3위 방탄소년단 지민
입력 2018. 12.28. 13:50:35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워너원의 멤버 김재환이 새해를 같이 보내고 싶은 아이돌 1위에 뽑혔다.

최근 MBC플러스의 아이돌 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를 같니 보내고 싶은 아이돌’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결과 1위는 워너원 김재환으로 46.6%를 차지했다. 김재환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하여 국민 프로듀스들에게 ‘킹재환’, ‘고막남친’으로 발도장을 찍은 뒤, 개인 연습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워너원으로 당당하게 데뷔했다.

2위는 뉴이스트W JR로 42.57%를 차지했다. 2018년은 JR에게 음악무대 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돌’로 활약했던 특별한 해라고 할 수 있다. 예능에서는 JR의 순진한 성격과 착한 마음이 더욱 돋보여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한편, 뉴이스트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리더’로서 팀원들을 이끄는 묵직한 매력도 선보이기도 했다.

3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으로 4.22%를 차지했다. 2018년은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스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해였다. 바빠진 만큼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지 못 할 때가 많지만, 그런 팬들의 마음을 아는지 자주 SNS로 소통을 해주는 멤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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