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삼락동 냄비 제조 공장서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8. 12.28. 14:42:29
[더셀럽 박수정 기자] 28일 오후 1시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의 한 냄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본부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장비가 전부 출동함을 뜻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한 뒤 화재의 90% 이상을 진화했으며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부산광역시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대성공업 인근에 대형화재가 발생했다"고 알리며 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부산 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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