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성희롱 메시지에 법적 대응 시사 "PDF 따는 법 연습중"
입력 2018. 12.28. 16:11:46
[더셀럽 안예랑 기자] '프로듀스 48' 출연자 최연수가 성희롱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6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말 여러분의 소중이 어떻게 생겼는지 안궁금하고요 서희롱 디엠 좀 안 보내주셨음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메시지를 통해 성희롱을 당하고 있음을 밝힌 최연수는 "덕분에 피디에프 따는 법을 연습하려고 합니다. 조심해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법적인 대응을 염두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최연수는 이와 함께 "처음 올린 거 아닌 거 아시죠? 조심해주세요"라며 성희롱 메시지를 보내지 말아줄 것을 부탁했다.

최연수는 지난 8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48'에 YG케이플러스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했으며 최현석 셰프의 딸로도 잘 알려져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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