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맥커너히X리즈 위더스푼 '씽',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입력 2018. 12.28. 16:43:1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씽'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오후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씽'(감독 가스제닝스)을 방송했다.

'씽'은 지난 2016년 개봉한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한때 잘나갔던 문 극장의 주인 코알라 버스터 문이 극장을 되살리기 위해 대국민 오디션을 개최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버스터 문은 호기롭게 오디션을 개최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우승 상금이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바뀌게 되고 이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동물들이 몰려와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25남매를 둔 슈퍼맘 돼지 로지타, 남자친구와 록스타의 꿈을 키우는 고슴도치 애쉬, 범죄자 아버지를 둔 고릴라 조니, 무대가 두렵기만 한 코끼리 소녀 미나, 그리고 오직 상금이 목적인 생쥐 마이크까지. 꿈을 펼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자신들의 무대를 시작한다.

매튜 맥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애저튼, 토리 켈리 등이 목소리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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