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KBS 가요대축제' 워너원 강다니엘-하성운-박지훈-김재환, 귀염뽀짝 대기실 인터뷰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 입력 2018. 12.28. 21:50:54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룹 워너원이 '가요대축제'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생방송된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워너원이 무대에 앞서 MC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강다니엘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가요대축제'에 출연한 소감을 묻는 MC의 질문에 "다시 한 번 이런 큰 무대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저희 사랑해주는 분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하성운은 "이런 가요대축제에서 가수 선후배님들과 많은 무대를 할 수 있어 정말 재미있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박지훈은 "2018년은 황금같은 한 해였다"며 "좋아해주시는,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김재환은 "오늘 워너원이 '가요대축제'에서도 열일하는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각자 그리고 함께 다양한 무대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는 엑소(EXO) 찬열, 방탄소년단 진, 트와이스 다현이 진행을 맡고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비투비(BTOB)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에이오에이(AOA) 빅스 뉴이스트 W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 엔시티 127(NCT 127) 용준형 십센치(10CM)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 등 30팀이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