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②] '2018 KBS 가요대축제'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to 진 7人의 솔로+FAKE LOVE '콘서트급 무대'
- 입력 2018. 12.29. 00:13:55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총 8곡의 스페셜 무대로 환호를 자아냈다.
28일 오후 생방송된 '2018 KBS 가요대축제'에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7곡의 솔로 무대에 이어 모든 멤버가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를 펼쳤다.
먼저 제이홉이 '저스트 댄스(Just Dance)'로 포문을 열고 정국의 '유포리아(Euphoria)', 지민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 알엠(RM)의 '러브(Love)', 뷔의 '싱귤래리티', 슈가의 '시소(Seesaw)', 진의 '에피파니(Epiphany)' 순으로 솔로 무대가 이어졌다.
이후 멤버가 한 자리에 모여 '페이크 러브(FAKE LOVE)'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방탄소년단은 7명의 멤버 모두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와 전체 멤버가 하나가 된 무대로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무대를 만들어 시청자와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날 오후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는 엑소(EXO) 찬열, 방탄소년단 진, 트와이스 다현이 진행을 맡고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비투비(BTOB)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에이오에이(AOA) 빅스 뉴이스트 W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 엔시티 127(NCT 127) 용준형 십센치(10CM)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 등 30팀이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