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M→지민” 방탄소년단(BTS), 아미 향해 쏟아지는 '♥'
- 입력 2018. 12.29. 08:57: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팬들에게 고마움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29일 오전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은 자신의 사진 두 장과 함께 “늦게까지 정말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두 시간 후 제이홉 또한 ‘셀카’ 2장과 자신의 패션 스타일이 담긴 스타일이 담긴 두 장을 게재했다.
정국은 “아버지께서 아미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며 소묘로 정국을 그린 초상화를 공개했다. 정국은 사진과 함께 첨언한 해시태그로 ‘아빠금손’ ‘내재능은아빠의1퍼센트’ ‘아빠짱’ ‘아미사랑해’ ‘아빠도아미사랑해’ 라고 남겨 미소를 자아냈다.
끝으로 지민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셀카’ 효과를 이용한 사진을 올리며 “오늘 역시 응원해주신, 와주신 우리 아미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오늘 새로운 무대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무엇보다 감기조심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가요대축제‘의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