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시상식 ‘BJ 어워드’, BJ전향 강은비·지오·엘린 신인상 수상
입력 2018. 12.29. 09:33: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프리카TV 시상식인 ‘BJ 어워드’에서 강은비, 지오, 엘린이 신인상을 받았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는 ‘2018 아프리카TV 페스티벌 BJ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사회는 BJ임다, 파이, 최군, 지여닝이 맡았다.

신인상은 강은비, 그룹 엠블랙 멤버 정지오, 크레용팝 엘린 등 11명이 수상했다. 배우 출신 강은비는 수상 소감에서 “연기자에서 BJ로 도전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연기자로서 이미지가 망가지지 않냐’였다. BJ가 된 것을 한 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들을 만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더욱 새로운 콘텐츠로 만나 뵙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3관왕을 한 BJ감스트는 “나는 게임마스터가 아니고 현질마스터”라며 “감사하다.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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