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규 “‘극한직업’ 위해 칼질 연습 많이” (접속! 무비월드)
- 입력 2018. 12.29. 11:18: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극한직업’에 출연한 진선규가 자신의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부분을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영화정보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오는 1월 개봉하는 ‘극한직업’을 소개했다.
‘극한직업’에서 마형사 역을 맡은 진선규는 “닭 발골이라든지 양파를 썬다든지 요리에 대한 기본적인 칼질을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다.
오는 1월 개봉하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한직업’에는 진선규를 비롯해 류승룡, 이하늬, 이동휘, 공명 등이 출연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