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X제이홉, 뷔 생일 축하 “엽사 올리고 싶었는데” [셀럽컷]
입력 2018. 12.30. 09:09: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제이홉이 뷔의 생일을 축하했다.

30일 생일을 맞은 뷔(본명 김태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방탄소년단 지민과 제이홉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진 여러장을 게시하며 팀 내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먼저 지민은 “우리 태형이 생일 많이 축하해. 올해도 고생했어. 엽사 올리고 싶었는데 올리면 좀 너가 다시는 나 안 볼 것 같아서”라고 웃으며 뷔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건냈다. 그와 함께 지민은 뷔의 뒷모습이 나온 사진 여러장과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더불어 제이홉은 “내 동생 우리 태형이 생일 축하해”라는 애정어린 메시지와 함께 외국에서 함께 찍은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팬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LOVE YOURSELF 結 Answer’로 역주행, 국내외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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