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아쿠아맨’, 300만 관객 문전…추격하는 ‘PMC 더 벙커’
- 입력 2018. 12.30. 10:00:5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아쿠아맨’이 연일 흥행 가도를 이어가며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아쿠아맨’이 32만 288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85만 756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현재까지 스코어에 따르면 ‘아쿠아맨’은 이번 주말, 300만 관객 돌파를 할 것으로 보여 더욱 영화팬들이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PMC: 더 벙커’는 외국 영화들의 흥행 사이에서도 일 관객 25만 1487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77만 7718명을 기록하며 ‘아쿠아맨’ 흥행 뒤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9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영화가 ‘아이언맨3’(2013, 9,001,679명)를 뛰어넘고 역대 개봉 외화 중 흥행 6위에 오르는 성적으로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아바타’(2009, 13,338,863명),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11,212,710명),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10,494,840명), ‘인터스텔라’(2014, 10,309,432명), ‘겨울왕국’(2014, 10,296,101명)까지 역대 개봉 외화 중 1위부터 5위의 작품들은 모두 천만 이상의 관객들을 동원한 작품이라서 역대 개봉 외화 흥행 6위에 오른 ‘보헤미안 랩소디’ 역시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