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견미리 "미련, 다 소맥에 말아버릴거야"…임채무와 사랑 싸움
입력 2018. 12.31. 09:05:02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임채무와의 사랑 싸움에 지쳤다.

3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진복(임채무)과의 관계에 힘들어하는 장미리(견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수경(민지영)은 힘들어하는 장미리에게 "뭐가 힘든데"라 물었고 장미리는 "밀당 고수야"라고 말했다.

이에 왕태복(최백선)은 "늙었어도 할 건 다 하십니다"라며 첨언했다.

그러자 장미리는 "뭐 우리오빠가 수족도 못쓰는 늙은이니?"라며 쏘아붙였고 방수경은 "아 언니보다 늙으면 곧 수족 못 쓰겠네"라고 말했다.

장미리는 "이것들이 진짜 우리 오빠를 노인네 취급하고 있어"라며 짜증냈고 결국 "태복아 우리 쏘맥먹고 노래방 가자 오늘 내가 우리오빠에 대한 미련 쏘맥에 다 말아버릴거야"라며 투덜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