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언니 홍선영, 도 넘은 악플에 일침 “가족 이야기 하지마세요”
- 입력 2018. 12.31. 16:12:56
- [더셀럽 이상지 기자]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놨다.
30일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기 죄송한데요. 저 이런 거 한 번도 올린 적 없는데. 이건 한번 말씀드리고 싶네요. 디엠(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저한테 어떤 욕을 하셔도 괜찮아요. 다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가족에 관해선 이야기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슬프기도 하고 살짝”이라고 당부했다.
이에 홍선영은 “어떤 말을 해도 좋지만 내 엄마와 동생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마세요. 제발 우리 가족을 건들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과 최근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